KITAKAGAYA FLEA 2019 SPRING & ASIA BOOK MARKET

SHOPS출판사・서점

wit n cynical+achim dal bookstore

  • 서점
  • KOREA
  • 5/25(토)・5/26(일)
<wit n cynical>
위트 앤 시니컬은 시인 유희경이 운영하는 시집서점입니다. 2016년 6월에 서울 신촌에서 개점해, 지금은 서울 혜화동로터리에 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 동양서림 2층에 있어요. 두 서점은 운영자도 운영방침도 전화번호도 다르지만 하나의 입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에는 약 1,600여 종의 시집만 비치되어 있습니다. 한국 현대문학 시집 위주지만, 번역된 외국 시집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에코백, 북파우치, 메모지 엽서 등 시 읽기와 관련된 굿즈도 판매합니다. 한 달에 서너 번 시 낭독회나 시인 연구회 등이 열립니다. 서른 명 정도를 모집하는 유료 행사입니다. 늘 매진이 될 만큼 인기 있습니다. 모든 행사는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은 시를 사랑하는 ‘물방울들’이 모여 만드는 아름다운 연못이 되기를 꿈꿉니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시집서점. 그중 빛나는 하나가 되겠습니다.

<achim dal bookstore>
아침달 북스토어는 대한민국 서울시 연남동에 있는 작은 문학예술서점입니다. '아침달 시집'이라는 시리즈를 펴내는 출판사 아침달에서 운영합니다. 시집 편집자이자 시인인 송승언 씨가 추천하는 시집, 소설, 에세이, 그밖의 예술 서적, 그리고 아침달에서 만든 책과 문구류 등등 약 8백여 종가량의 도서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낭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독자가 드문 세상에서 여전히 책을 놓지 않고 있는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독자의 서가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책들을 엄선하려 노력합니다.